[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민경이 가을 여인으로 변신해 화제다.
9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이 시작되었어요. 연휴 보내시다가 심심하시믄 구경 오셔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가을 분위기기 물씬 풍기는 단아한 의상을 입고 야외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강민경은 휴양지에서 비키니를 입고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앞서 강민경은 하와이 여행 중 5세 남자 꼬마에게 고백을 받은 일화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