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파트리샤의 입담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한가위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유도 조준호, 조준현 쌍둥이와 조나단, 파트리샤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나단은 "방송할 때랑 집에 있을 때랑 우리 남매 사이는 비슷하다"며 "최근에 방송에서 많은 남매, 형제들 나오는 걸 보면 그래도 우리가 제일 사이가 좋은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런가하면 파트리샤는 "오빠를 지금 '우리집의 자랑'이라고 저장하긴 했는데 싸우면 '오빠XX'라고 해 놓는다"며 "진짜 심하게 싸우면 '개XX'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