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채림이 아들과 놀이공원을 찾았다.
9일 배우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퍼레이드에 진심인 이 분은 한 시간 넘게 이렇게 기다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과 아들이 퍼레이드를 보기 위해 대기 중인 모습이 담겼다. 한 시간 넘게 기다릴 정도로 간절한 아들을 위해 채림 역시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자의 단란한 데이트 현장이 훈훈함을 더한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으며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