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집사부일체' 양세형 대장암인 줄 알았던 사연은..."변기가 피바다"

입력 2022-09-11 19:41:54
    • 복사완료!

SBS '집사부일체' 캡처
SBS '집사부일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양세형의 아픔이 공개됐다.

11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홍성우, 한상보, 임익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장항문외과 전문의 임익강은 "약 20% 정도가 치질을 앓고 있다"며 "경증 질환 수술 2위가 치핵 수술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의 가장 아래는 항문이고 피가 몰릴 수 밖에 없는데 괄약근이 조이는 것이 치질을 막고 다리를 펴거나 높은 의자에 앉아야 좋다"고 했다.

그러면서 "혹시 오늘 아침에 변을 보다가 피가 나온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양세형은 "예전에 물을 내리려고 하는데 변기물이 빨갛더라"며 "깜짝 놀라서 인터넷 검색을 엄청 해봤고 진짜 대장암인 줄 알았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