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샤이니 키가 뉴스에 나온 소감을 밝혔다.
매거진 W KOREA 측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슴덕들 다 소환! 핑크 블러드 그 잡채 KEY의 다이어트, 피부 관리 꿀템 추천부터 샤이니 멤버들에게 해줬던 베스트 요리까지 전부 다 공개'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키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화면으로 뉴스에 출연한 것에 대해 "사회면인데 좋은 일로 나왔다는게 뿌듯하다"고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저희 영역과는 좀 먼 곳인데 그렇게 나온다는게 재미있었고, 또 언제 이런 일이 있을까 싶어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키는 도전하고 싶은 요리로 베이킹을 꼽으며 "베이킹 도구가 없을 뿐더러 안 친하다. 먹는 건 좋아하는데 기회가 있다면 케이크나 쿠키를 한 번 구워보고 싶다. 온유 형은 굽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식단 조절해도 괴롭지 않은게 원래 신선한 채소나 과일을 좋아해서 큰 어려움이 없으니 식단 하는 거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키는 오는 10월 22일과 23일 양일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솔로 콘서트 'KEY CONCERT G.O.A.T.(Greatest Of All Time) IN THE KEYLAND'(키 콘서트 지오에이티(그레이티스트 오브 올 타임) 인 더 키랜드)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