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동국 아내 이수진이 철저한 식단관리를 보여줬다.
12일 오후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국에서도 한국인은 밥심이라며 설아는 한식 포기 못하고 있어요. 그래서 미역국, 계란, 김, 멸치 간단한 반찬만 뚝딱 차려줬더니 스스로 우무 밥 찾아서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려오더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과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수진이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진은 다이어를 위해 일반적인 쌀밥이 아닌 곤약 밥으로 남다른 관리를 보여줬다. 그는 곤약 밥을 꽤나 야무지게 먹으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보여줬다.
또 이수진이 먹고 있는 식탁 위엔 미역국부터 멸치볶음 그리고 다른 마른반찬들이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극한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으며 다양한 방송에 동반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