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호연, 허벅지까지 찢어진 드레스..美에미상 빛낸 매력녀

입력 2022-09-14 14: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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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사진=정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호연이 에미상 시상식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은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 참석을 위해 스타일링한 정호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호연은 단발머리에 전통 장신구 첩지로 포인트를 준 채 허벅지가 찢어진 트임 드레스를 입고 매력적인 마스크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호연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전 세계적인 스타로 거듭났다. 또 조 탈보트 감독의 신작인 영화 '더 가버니스(The Governesses)'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현재 배우 이동휘와 공개 열애 중이다. 정호연은 제74회 프라임타임 에미상에서 감독상, 남우주연상(이정재)을 비롯한 6개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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