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박민하가 '공조2' 배우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4일 오후 박찬민의 딸 박민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조2 화이팅 #공조2_인터내셔날 #절찬상영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하는 다니엘 헤니부터 현빈, 유해진, 임윤아, 장영남 등 '공조2'에 출연한 배우들과 셀카를 남기고 있다. 영화 촬영 중간 중간 찍은 듯 보인다.
'공조1'과 비교했을 때 훌쩍 자란 박민하 양은 아이돌급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현빈, 다니엘 헤니 등도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강탈한다. 박민하에게도 그 어느 때보다 만족스러웠던 업무 환경일 듯 보인다.
한편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유명한 박민하는 2011년 드라마 '불굴의 며느리'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영화 '공조2'에 출연해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