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수진이 예비신랑과 제주도 여행을 가서 봉변을 당했다.
14일 오후 치과의사 이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넘어져 갈비뼈 골절로 요양 여행이 되어 버렸네요.. 한 치 앞을 못 보는 게 인간이에요. 그렇죠?”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수진은 예비신랑과 함께 떠난 제주도 여행에서 봉변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당분간 무거운 거는 들지 말라는 의사 선생님이 이야기했지만, 일단 목욕 #야간진료 복귀할 거예요” 라며 남다른 직업 정신을 내비쳤다.
이어 “넘어진 김에 좀 쉬어가라는 계시로 알고.. 좋은 일이 많이 오려나 봐요.. 이런 시련을 와장창 주시는 거 보면..” 이라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보여줬다.
한편 이수진은 현재 서울 강남에서 치과를 운영 중인 유튜버로, 세 번째 결혼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