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현은 마이클 커어스 SS23 컬렉션 쇼 참석 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공항에서 자신을 알아본 팬을 위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 기자가 보이지 않아도 직접 캐리어를 끌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지난달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