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트와이스 다현, 뉴욕 근황..기자 없어도 내 캐리어는 내가 끌어요

입력 2022-09-14 08: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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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트와이스 다현이 미국 뉴욕에서 포착됐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다현은 마이클 커어스 SS23 컬렉션 쇼 참석 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다현은 공항에서 자신을 알아본 팬을 위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 한국 기자가 보이지 않아도 직접 캐리어를 끌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편 트와이스의 새 미니 앨범 'BETWEEN 1&2'와 타이틀곡 'Talk that Talk'은 지난달 26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전 세계 동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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