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심진화가 남편 김원효의 마누라 뒷담화를 인증해 화제다.
15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남편 김원효 사진을 공개하며 "마누리 뒷담화"라는 글귀를 적었다.
이는 사실 진짜 뒷담화가 아닌 김원효의 유튜브 콘텐츠. 김원효는 "#이런사이다 #홀로사이다 #남자편 제작해봤습니다. #개그는개그일뿐오해하지말고잼나게보셔효 #유투브 #새내기"라는 멘트를 달아 해명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또 현재 tvN STORY, ENA 예능 프로그램 '씨름의 여왕'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