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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함소원, 밥 두 공기 반이나 먹는데 극강 슬렌더..반전 식탐에 깜짝

입력 2022-09-18 11: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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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그램
함소원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함소원이 남다른 식탐을 공개했다.

18일 오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2 공기반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지인들과 점심을 먹고 있는 함소원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극락의 비주얼을 자랑하는 간장게장과 함께 밥 두 공기 반이나 먹은 사실을 알리며 대식가임을 자랑했다.

남다른 식탐을 보여주는 함소원은 그에 반전되는 슬렌더 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어 부러움을 유발하기도.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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