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신아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래 긴 장문의 길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아영은 “훗. 나올 생각 없다길래 진짜 없는 줄 알았지.. 그래서 마지막까지 놀자!! 했는데 바로 다음 날 진통 아서 출산했…” 이라며 말문을 열였다.
이어 “이제 좀 살만해졌는데 문제는 아직 빨래여 슈팅이 살림살이는 정리가 반도 안됐다는 거..” 라며 고민을 털어놓기도.
또 그는 “다른 건 몰라도 건강을 위해서 제대혈 신청은 미리 해놔서 너무 다행..#출산 필수템으로 너무나 추천합니다!!” 라며 다른 예비 부모들에게 조언까지 아끼지 않았다. 한편 신아영은 지난 2018년 미국 뉴욕에서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는 2세 연하의 하버드 동문과 결혼했다. 또 그는 SBS '골 때리는 그녀'와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 오늘 16일 출산 사실을 알리며 많은 팬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