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권유리, 명품인 줄 알았는데..만 원짜리 바지 입고 핫

입력 2022-09-16 08:49:57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권유리가 시크한 비주얼을 과시했다.

16일 그룹 소녀시대 멤버인 배우 권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횡성시장 만원짜리 바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권유리는 철물점 앞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이다. 벙거지 모자를 쓰고 화려한 패턴의 셔츠로 유니크한 분위기를 완성한 권유리다. 무엇보다 그는 세련되게 소화하고 있는 이 같은 바지가 시장에서 구매한 만 원짜리라고 밝혀 동료 연예인들과 누리꾼들의 호응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권유리는 최근 소녀시대 15주년 앨범인 정규 7집 'FOREVER 1'로 컴백했다.

또한 ENA 새 드라마 '굿잡'에 출연 중이다. '굿잡'은 재벌과 탐정 이중생활을 오가는 초재벌 탐정 '은선우'와 푸어우먼 '돈세라'가 만나 펼치는 로맨틱 탐정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