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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아들 넷 두고 비운 집 장남이 지킨다..해외여행 중 든든

입력 2022-09-19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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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인스타그램
정주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해외 여행 중인 정주리가 아들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19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들 도윤 군과 나눈 메시지를 공개했다.

정주리는 장남 도윤 군에게 도원, 도하, 도경까지 동생들을 비롯해 할머니의 안부를 묻고 있는 모습. 이에 도윤 군은 "핸드폰 해", "자" 등의 답을 내놓고 있다.

이어 동생들의 사진을 보내달라는 요청에 도윤 군은 즉시 모든 식구들의 사진을 찍어 엄마에게 보내주고 있다. 장남의 의젓하고도 귀여운 모습이 엿보여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2021년 8월 종영한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한 바 있다. 또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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