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함소원, 청순미인 자화자찬 인정..47세 몸매가 대놓고 S라인

입력 2022-09-16 17: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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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인스타 스토리
함소원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함소원이 청순미인으로 변신했다.

16일 오후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함소원이 집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흰색 반팔티에 검은색 바지를 입은 함소원은 평범한 패션이지만 우월한 몸매로 완벽한 핏을 만들어내고 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전 오늘 청순미인패션"이라며 "긴생머리+흰티+블랙진"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함소원이 자화자찬할 만한 미모와 몸매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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