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홍현희♥' 제이쓴, 벌써 소문난 아들바보 "목살 접히는 게 제일 귀여움"

입력 2022-09-16 23:45:31
    • 복사완료!

제이쓴 인스타그램
제이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제이쓴이 귀요미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16일 오후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 인테리어 디자이너 겸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뒷모습이 담겨 있다. 너무 귀여운 똥별이의 뒷모습은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모은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난 똥벼리 목살 접히는 게 제일 귀여움"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아들바보 아빠다운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