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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연하' 미나, 독보적인 글래머..51세 중 몸매 제일 좋아

입력 2022-09-19 04: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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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그램
미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미나가 독보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강원도 양양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나는 사진과 함께 "얼마 전 다녀온 양양 바닷가 카페와 부두^^ 못 올린 사진들이 더 있네요ㅎㅎ 또 가고 싶다. 좋은 밤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나는 민소매에 반바지를 입고 핫한 몸매를 보여준다. 미나는 51세가 믿기지 않는 놀라운 자기관리를 보여준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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