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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결혼 후 벌초하는 털털 일상..몸빼바지+할머니 모자

입력 2022-09-21 1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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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이해리가 결혼 후 털털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다비치 이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름 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이해리가 지나가는 여름을 추억하며 자신의 사진들을 게재한 모습이 담겼다.

그중에서도 이해리가 벌초를 하고 있는 모습이 눈에 띈다.

그는 헐렁한 몸빼바지에 꽃무늬가 인상적인 모자로 농촌 패션을 완성했다. 이해리라고 말하지 않으면 못 알아볼 정도의 털털한 모습에 팬들을 폭소케 하기도.

또 이해리는 벽에 페인트칠을 꽤나 능숙하게 성공,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다비치는 새 앨범 'Season Note'시즌 노트를 최근 발매했다. 또한 이해리는 지난 7월 3일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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