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태웅, 딸 위해 전문 카메라까지 들고..“내 건데” 윤혜진 못마땅

입력 2022-09-21 15:45:08
    • 복사완료!

윤혜진 인스타그램
윤혜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윤혜진이 남편 엄태웅 그리고 딸 지온 양과 함께 놀이공원에 방문했다.

21일 오후 엄태웅의 아내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 티 내건데...” “이거 어제 나한테 선물 온 건데...”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전문 카메라를 들고 열중인 엄태웅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윤혜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알고 보니 엄태웅이 입고 있는 상의가 윤혜진의 것이라고. 그는 “저 티 내건데..” 라며 연신 불편한 기색을 내비쳐, 팬들을 폭소케 했다.

또 엄태웅은 조작하기 힘든 전문 카메라를 꽤나 능숙하게 다루며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한편 윤혜진은 발레무용가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윤혜진은 올해 1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가 나로 돌아가는 곳 - 해방 타운'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