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민영이 진경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월수금화목토'에서는 최상은(박민영 분)이 유미호(진경 분)에 대한 복수심을 드러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상은은 "남의 일에 관심들이 많은거야? 하긴 이 좁은 땅에서 튀는 일을 너무 오래하긴 했다"라며 지친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결혼식에서 직원들이 "주말에도 여기서 결혼하셨죠?"라며 자신을 알아봤던 것. 최상은은 그 직원들에게 "일요일에 이혼했고 오늘은 재혼이다. 그러니까 비밀로 해주시고 혹시라도 말 나오면 두분 고소합니다"라며 경고했다. 그리고 최상은은 "안그래도 은퇴합니다"라며 통장 잔고를 확인했다.
이어 최상은은 유미호를 떠올리며 "드디어 13년 꽉 채웠네 이제 어쩌냐 우리 유마담. 내가 밥줄 끊어버릴건데"라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