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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임신’ 경맑음, ♥정성호표 특급 케어에 감동..13년째 신혼

입력 2022-09-20 12:4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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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맑음 인스타그램
경맑음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경맑음이 정성호에게 하루도 빠짐없이 케어를 받고 있다.

19일 오후 개그맨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결같이 오빤 결혼희 반을 마사지하느라 고생이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경맑음이 정성호에게 발 마사지를 받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만삭의 상태인 경맑음을 위해 정성호가 하루도 빠짐없이 특별 케어를 해주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이에 경맑음은 “고생이네♥” 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달하기도. 이들 부부는 13년 결혼생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서로를 배려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금슬을 자랑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정성호는 지난 2009년 9살 연하의 경맑음과 결혼해 2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경맑음은 다섯째 아이를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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