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예영이 달달 럽스타 근황을 전했다.
21일 조예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제 까불면 다 혼남!!!(feat.레드카펫남), 다음은 '작은고모' 찾던 조랭님 대기하세요!!", "여보..왜 째렸엉..?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예영과 한정민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조예영을 귀엽게 째려보는 한정민을 '여보'라고 칭하는 조예영의 모습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한편 조예영, 한정민은 지난 11일 방송된 MBN, ENA '돌싱글즈3' 최종선택에서 136일째 사귀고 있다고 밝히며,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렸고 내년 재혼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