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용규♥’ 유하나, 직원들에게 미안하지만..포기할 수 없는 자기애

입력 2022-09-21 12: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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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나 인스타그램
유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유하나가 남다른 자기애를 과시했다.

20일 배우 유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저도 불릴 때마다 좋지만 죄송하고 막 그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유하나가 다 먹은 일회용 컵 뒷면에 적힌 자신의 닉네임이 적혀있는 모습이 담겼다.

유하나가 먹은 커피는 한 유명 브랜드로, 고객이 직접 설정한 닉네임을 그대로 불러야하는 시스템이다.

유하나의 닉네임은 “아름다운 하나” 그는 조금 부끄럽긴 하지만 내심 기분이 좋다고, 또 한편으로는 직원들에게 미안하게 생각한다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유하나는 지난 2011년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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