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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서정희, 자전거 타는 사진 인증..완쾌 후 꼭 다시 타겠다!

입력 2022-09-22 07: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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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 인스타
서정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유방암 투병 중 운동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경의 열매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로드 자전거를 타며 한강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서정희는 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다리 부상과 암투병으로 자전거를 팔았으나 다시 꼭 탈 것이라고 각오를 다지기도.

한편 서정희는 19살에 CF모델로 데뷔, 1980년대 광고계를 장악했다. 최근 딸 서동주와 활발히 방송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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