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서수연, ♥이필모를 낳았네..벌써 조각 같은 둘째 콧대

입력 2022-09-22 17:34:00
    • 복사완료!

서수연 인스타그램
서수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수연이 둘째 아들을 공개했다.

22일 배우 이필모의 아내인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서수연은 "우리 아기 몇 키로예요"라는 물음에 "우리 아기 4.5~4.7kg 정도예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겼다. 아들은 배우인 아빠를 닮은 듯 벌써부터 오똑한 콧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팬들을 흐뭇하게 만들고 있다.

한편 이필모와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인연을 맺어 결혼했으며,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