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정재가 에미상 수상 소감을 전했다.
오는 22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에미상 남우주연상 수상 후 귀국한 배우 이정재의 입국 현장과 배우 강태오의 입대 소식까지 전한다.
먼저 ‘연예가 헤드라인’에서는 아시아 최초 에미상 수상자 '오징어 게임'의 배우 이정재의 귀국 현장을 찾아가 본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의 행사가 끝난 후 정우성과 함께 귀국한 이정재. 현장의 열띤 취재 열기 속 ‘연중’ 카메라에 반갑게 인사를 건넨 뒤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이정재는 “‘연중’이 1등 공신”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뿐만 아니라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우 강태오의 입대 현장과 90년대 인기 가수 ‘오늘 같은 밤이면’의 주인공, 故 박정운의 마지막 가는 길을 따라가 본다.
한편, 부산 세계 박람회 유치를 위한 그룹 BTS의 부산 공연 개최 장소가 안전 우려로 인해 변경된 것에 이어 공연장 주변 숙박료가 폭등하는 등 이슈가 생겼는데. 공연 예매가 끝나자마자 무료 티켓을 웃돈을 주고 판매하는 일명 ‘암표’까지 생겨났다고. 뜨거운 이슈들에 대해 알아본다.
사진 제공=KBS 2TV '연중 플러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