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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결혼 후 9kg 찐 살 빼야 하는데..♥김태현이 너무 잘해주네

입력 2022-09-26 14:3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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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미자가 남편 김태현과 즐긴 만찬을 공개했다.

26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자탕 대자", "여보씨 잘 먹었어요", "부산st 밀면", "오늘의 메인"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남편이 사준 듯한 감자탕을 먹고 있는 모습. 이에 그치지 않고 미자는 밀면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챙겨먹고 있다.

미자는 앞서 결혼 후 남편과 합쳐 9kg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음식까지 잘 먹으며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하는 그에게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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