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편스토랑' 이찬원, 친구들 입대할 때 밥상 차려주는 친구 "나 특급전사였다"

입력 2022-09-22 14:09:35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이 군 시절을 떠올리며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군 입대를 앞둔 절친 황윤성을 위해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이찬원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찬원은 대용량 17인용 밥솥에 밥을 했다. 그 많은 밥을 이용해 만든 메뉴는 부추삼겹김밥이었다. 발 없이 김밥을 휘리릭 말며 김밥 고수의 향기를 풍긴 이찬원은 순식간에 김밥 28줄을 완성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이찬원은 식혜에 고사리 갈비찜, 짜장밥, 치즈계란말이 등 갖가지 음식을 직접 만들었다.

이는 모두 황윤성을 위한 것이었다. 군 입대를 앞두고 있는 황윤성을 위해 친구들을 몰래 한 자리에 초대, 서프라이즈 파티를 준비한 것. 이 자리에 함께 한 또 다른 친구는 “형은 나 군대 갈 때도 밥상 차려줬잖아”라고 해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를 놀라게 했다. 친구들의 군 입대 전이면 늘 든든하게 밥을 차려 먹였던는 것이었다.

그런가 하면 이날 이찬원은 “나 특급전사였다”라며 자랑스럽게 군 시절을 회상했다. 하지만 황윤성을 비롯한 친구들이 “취사병이었을 것 같은데?”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고. 이에 발끈한 이찬원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자세한 이야기는 오는 2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