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아침부터 소고기와 송이버섯으로 거한 한상을 차려냈다.
23일 오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환 학교보내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이시간엔 고기죠 ㅍㅎㅎㅎㅎ 배꼽시계 심하게 정확. 다하고 치우고 앉았는데 8시 하하하 아니 난 뭐 그냥. 촬영가기전 먹여 보낼라고 한거지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혜원이 차린 아침상이 담겨 있다. 맛있게 구운 소고기와 송이 버섯은 아침이라고 하기에는 놀라울 정도.
안정환을 위한 내조를 톡톡히 하는 이혜원의 일상이 대단해 보인다.
한편 이혜원은 지난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으로,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또 딸 리원 양은 최근 미국 명문 사립대인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