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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슬기, 데뷔 최초 작사 참여..첫 솔로 앨범 기대감

입력 2022-09-27 09: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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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레드벨벳 슬기가 첫 작사곡을 선보여 화제다.

27일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 수록된 ‘Dead Man Runnin’’(데드 맨 러닝)은 에너제틱한 드럼과 신스 사운드, 웅장한 베이스 드랍이 긴장감을 자아내는 R&B 팝 댄스 곡으로, 슬기의 시원하고 폭발적인 가창이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특히 슬기가 데뷔 후 처음 작사한 가사에는 과거 자신에게 상처를 준 존재를 향한 경고와 상처로 인한 공허하고 위태로운 마음이 생생히 담겨 있다고.

또한 슬기는 솔로 앨범 공개 한 시간 전인 10월 4일 오후 5시부터 유튜브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SEULGI ‘28 Reasons’ Countdown Live’(슬기 ‘투애니에잇 리즌스’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한편, 슬기의 첫 솔로 앨범 ‘28 Reasons’는 10월 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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