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양세형, 제일 하기 싫은 벌칙은..."창문닦기 절대 싫어"

입력 2022-09-25 17:45:10
    • 복사완료!

SBS '런닝맨' 캡처
SBS '런닝맨'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그림그리기 미션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장기 프로젝트 '어쩔 벌칙 프로젝트' 벌칙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벌칙자 및 벅칙종류를 정해야 했다. 우선 양세찬은 벌칮자 확정으로 가장 하기 싫은 벌칙이 SBS 사옥 유리창 닦이라 했다.

하기 싫은 미션을 지울 수 있었는데 제작진이 제시한 미션을 성공하면 3개를 지울 수 있었다. 첫 번째 미션은 스케치북에 그림 그려 맞히는데 한획으로만 그려야 했다.

멤버들은 릴레이 한 붓 그리기 미션에 도전하다가 이상하게 그려졌고 PD는 "이제 다시는 안 할 거다"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