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멤버들이 그림그리기 미션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장기 프로젝트 '어쩔 벌칙 프로젝트' 벌칙으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벌칙자 및 벅칙종류를 정해야 했다. 우선 양세찬은 벌칮자 확정으로 가장 하기 싫은 벌칙이 SBS 사옥 유리창 닦이라 했다.
하기 싫은 미션을 지울 수 있었는데 제작진이 제시한 미션을 성공하면 3개를 지울 수 있었다. 첫 번째 미션은 스케치북에 그림 그려 맞히는데 한획으로만 그려야 했다.
멤버들은 릴레이 한 붓 그리기 미션에 도전하다가 이상하게 그려졌고 PD는 "이제 다시는 안 할 거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