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수근♥' 박지연, 아들 정말 잘 키웠네..엄마 위해 직접 끓인 라면

입력 2022-09-25 11:55:58
    • 복사완료!

박지연 인스타그램
박지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박지연이 아들이 끓여준 라면을 자랑했다.

지난 24일 오후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라면이 냄비 가득 담겨 있다. 군침을 돌게 하는 라면은 사진으로만 봐도 맛있어 보인다.

박지연은 사진과 함께 "아들이 끓여주는"이라고 덧붙여 아들이 끓여준 라면임을 알렸다. 효자 아들을 둔 박지연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