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함소원이 자신의 연하 남편 진화를 자랑했다.
27일 방송인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낮에 만난 30대 이쁜 친구들 만나 연애 얘기 결혼 얘기 싸랑 얘기 여러 부 ㄴ생각나서 여러분들이랑도 얘기해보니 시간 가는 줄 모름 ㅎㅎ피드로 다 써요!”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올렸다.
함소원은 지인들과 만나 수다 타임을 가졌다고, 그러면서 자신의 연하 남편을 자랑하기 시작했다. “우리 남편 장점:아직 젊다 단점:젊어도 젊어도 너무 젊다 내년에 겨우 30살 뭐니~???”라고 언급, 남편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함소원은 47세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하는데, 평소 철저한 관리 덕분이라고.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 하차 후 최근 채널 S '진격의 할머니'를 통해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