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세종 "내가 맡은 인물이 되려고 노력하는 편"화보]

입력 2022-09-26 11:38:3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양세종이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흑백의 화보 속 ‘양세종’은 강인함과 유연함 사이를 자유롭게 오가며 한층 더 성숙한 매력을 보여줬다.

인터뷰에서 양세종은 “최근 드라마 '이두나!'를 한창 찍고 있다. 일주일에 4~5일씩 지방에 내려가 촬영 중이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서 “작품에 임하는 동안에는 양세종이 아니라 내가 맡은 인물이 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이번에도 '이두나'를 위해 양세종의 일상을 일부러 단순하게 만들어놓았다”고 덧붙였다.

작품 속 세계에 깊이 몰입하는 이유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어느 정도 여유가 있어야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촬영 전에 혼자 부단히 연습해 연기를 체화하고, 현장에 가서는 오감을 열어놓는다”고 답했다. 또 “현장에서 합을 맞출 때 예상치 못한 것들이 나타나는 순간을 좋아한다. '이두나!' 촬영장에서도 이런 순간을 자주 마주한다”고 밝혀 새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배우 양세종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마리끌레르' 10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