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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충격적인 동안 미모..35살인데 여고생 같아

입력 2022-09-26 06: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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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연 인스타
한승연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승연이 경악스러운 동안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6일 그룹 카라 출신 배우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 조르는 거 아님..그래 보이지만 아님.. 우리 누비 뽕실뽕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승연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귀여운 강아지를 품에 안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35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해 첫 장편 영화 '쇼미 더 고스트'를 선보인 바 있다. '쇼미 더 고스트'는 집에 귀신이 들린 것을 알게 된 20년 절친 예지와 호두가 귀신보다 무서운 서울 물가에 맞서 귀신 퇴치에 나서는 내 집 사수 셀프 퇴마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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