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재시가 밀라노에서 길거리 워킹으로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27일 오후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재시가 남성 모델과 함께 이탈리아의 길거리를 걸어다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재시의 시원한 기럭지와 당당한 워킹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하와이 미 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최근 재시는 파리 패션위크에 참석해 현역 모델로 런웨이에 선 바 있다.
또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이젠 날 따라와'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