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류이서가 본격 연예계 데뷔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오후 그룹 신화 전진의 아내인 류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하트 풍선 집으로..#결혼기념일 #63 빌딩 #ootd”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류이서가 63 빌딩 건물 내부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는 녹색 계열의 블라우스에 긴 청치마를 매치, 러블리한 패션을 선 보였다. 또 류이서는 승무원 출신다운 늘씬한 기럭지로 시선을 압도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2020년 9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한 류이서는 최근 동아 TV 뷰티 예능 프로그램 '스타 일미(美) 시즌4' MC로 발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