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돌싱 장가현, 46세에도 여전히 섹시하다니..아무나 소화 못해

입력 2022-09-29 20:2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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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가현이 강렬한 매력을 뽐냈다.

29일 배우 장가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에르자부르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가현은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검정색 민소매 셔츠에 롱스커트, 붉은 레드립까지 매치한 장가현은 섹시한 카리스마를 가득 풍겨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멋있어요", "섹시합니다", "포스 대박이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장가현은 015B 객원 보컬 출신으로 잘 알려진 가수 겸 프로듀서인 조성민과 2000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두 사람은 최근 종영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2'에 출연해 잘 마무리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또 장가현은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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