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고경표가 박민영 습격 용의자를 찾기위해 나섰다.
29일 방송된 tvN '월수금화목토'(연출 남성우/극본 하구담)4회에서는 최상은(박민영 분), 정지호(고경표 분), 강해진(김재영 분)이 함께 영상을 분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상은, 정지호, 강해진은 모여 앉아 블랙박스를 봤다. 이를 보던 강해진은 "주변 차량들 블랙박스 영상인데 이걸 나라고 생각한거냐"며 "난 이여자가 저 헬멧이랑 있을 때 나타난거고 내가 구한거다"고 했다.
그러자 정지호는 "헬멧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시중에 판매되는 디자인은 아니더라"며 "직접 꾸민거 같다"고 했다.
이어 "맨션 입구 앞 도로에 설치된 CCTV 영상인데 사건 전부터 확인해 봤더니 카메라 플렛이 보인데 숨은 곳에서 촬영을 한 것 같다"며 "뻠인의 관심은 강해진인 것 같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