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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리 남편 얼마나 잘생겼길래..서효림 "딸 조이가 반했잖아"

입력 2022-10-04 16: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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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고우리의 결혼을 축하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동생 드디어 갔구나. 오늘 세계 최고로 이뻤어"라고 감탄했다.

이어 "신랑님 넘 잘생김. 조이가 반했잖아. 축하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고우리의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이 고우리의 남편이 잘생겼다고 전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인드림'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인드림'은 자신의 꿈을 통제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꿈에도 들어갈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여자가 실종된 친구를 찾기 위해 연쇄살인마의 꿈 꿈속으로 찾아간다는 내용을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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