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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땅바닥서 5시간 버텨 본 여의도 불꽃축제..의지 대단하네

입력 2022-10-09 10: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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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인스타그램
박미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불꽃놀이를 봤다.

지난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의도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무려 땅바닥에서 5시간을 버티며 드디어 봤다. 이 정도면 난 진짜 불꽃놀이 좋아 하는거 맞죠?ㅋㅋ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고 멀지만ㅎ 많은 사람들이 꿈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 또 가야지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여의도 불꽃축제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대기하고 있다. 힘들게 기다렸지만, 불꽃놀이를 보는 순간 마음이 풀린 듯하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고딩엄빠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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