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박미선이 불꽃놀이를 봤다.
지난 8일 박미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의도 불꽃축제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미선은 사진과 함께 "무려 땅바닥에서 5시간을 버티며 드디어 봤다. 이 정도면 난 진짜 불꽃놀이 좋아 하는거 맞죠?ㅋㅋ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멀고 멀지만ㅎ 많은 사람들이 꿈처럼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 또 가야지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미선은 여의도 불꽃축제에서 돗자리를 펴놓고 대기하고 있다. 힘들게 기다렸지만, 불꽃놀이를 보는 순간 마음이 풀린 듯하다.
한편 박미선은 개그맨 이봉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고딩엄빠2'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