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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명품인줄 알았는데..3만8천원 드레스 '역시 패완얼'

입력 2022-10-08 07:4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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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인스타
구혜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구혜선도 인증한, 역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다.

8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 일정을 마치고. 개막식에 입은 드레스 문의가 많아 정보 드려요. 3만 8천원의 노브렌드 원피스 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이 부산 국제 영화제 개막식에서 촬영한 현장 사진이 담겨 있다. 명품처럼 보이는 검은색 드레스의 가격이 3만8000원이라는 사실이 팬들을 놀라게 만든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5월 6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구혜선의 피아노 뉴에이지 베스트 앨범 20th'를 발매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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