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
미자가 여권사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선언했지만, 지키지 못했다.
9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권사진 찍기 프로젝트” “다이어트 첫 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미자가 한식집에 방문한 모습이 담겨있다.
미자는 최근 여권용 사진을 찍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그러나 오늘 미자가 선택한 것은 6첩 반상에 육회비빔밥.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치곤 꽤나 푸짐한 밥상으로, 미자는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과 최근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