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자이언트 핑크, 말 한마디에 바로 시어머니 출동..진짜 시집 잘 갔네

입력 2022-10-09 16:55:46
    • 복사완료!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자이언트 핑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자이언트 핑크가 시어머니의 정성에 감동했다.

9일 오후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김치 먹고 싶다고 했는데 아침부터 어머님께서 집에 김치 배달해주심 ㅠㅠㅠㅠㅠ 울 어머니 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자이언트 핑크가 칼국수에 시어머님 표 김치를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이언트 핑크의 “김치 먹고 싶다”는 한 마디에 바로 김치를 배달해준 시어머니. 이에 자이언트 핑크는 감동받은 듯 “울 어머니 짱” 이라며 연신 감탄했다.

한편 자이언트 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해 지난 3월 아들을 출산했다.

또 개 물림 사고 논란 이후 tvN STORY-ENA 채널 공동제작 '씨름의 여왕'을 통해 복귀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