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근영, 민소매로 화끈..36살 믿기지 않는 동안

입력 2022-10-09 16: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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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인스타그램
문근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문근영이 방부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9일 오후 배우 문근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 부산 #부산 국제 영화제 #BIFF2022”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문근영이 자신의 상반신이 나오게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있다.

문근영은 초근접 셀카에도 잡티 하나 없는 물광피부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36살이라곤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안겨주는 문근영, 작은 얼굴에 꽉 찬 귀여운 이목구비가 인상적이다.

한편 문근영은 제18회 제천 국제 음악영화제 경쟁부문: 한국경쟁 섹션 심사위원으로 발탁된 바 있다. 또 새롭게 출범한 연예 매니지먼트사 크리 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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