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나는 솔로' 돌싱특집 10기 옥순(가명)이 화려한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0일 옥순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일 출근인 거 모르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한 편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옥순이 내부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옥순은 여배우 뺨치는 화려한 미모를 자랑, 남성팬들의 마음을 저격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순이 출연 중인 ENA PLAY, SBS PLUS '나는 솔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옥순은 7세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