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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한국에서 성공했네..스타상 수상

입력 2022-10-11 09: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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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개인 소셜 계정
함소원 개인 소셜 계정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함소원이 진화의 수상을 축하했다.

11일 방송인 함소원은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아시아스타상 이번엔 진화씨 상받았네요. 혜정아~아빠 상받았다 ~^^ #남편 #상 #축하 #아이돌 #아이돌남편 #장하다내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LBMA STAR AWARDS 2022 LBMA 아시아 엔터테이너 루비스타상을 수상하고 있는 함소원 남편 진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수트를 차려입은 진화의 모습이 눈부시다.

한편 함소원은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최근 함소원은 채널 S '진격의 할머니'에 출연해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해 팬들을 안타깝게 만든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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