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김영희, 윤승열 부부가 지인 결혼식에 참석해 춤바람이 났다.
10일 개그우먼 김영희는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애프터 파티 이런 경험이 첨인 남편 ㅎ 요즘 춤 슬쩍 보고 배우더니 바로 신나서 춰보심~#손목터널 증후군 모든 게 신기해서 눈을 못 떼심 승열이가 형 누나한테 이런 경험 너무 고맙대~~”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김영희의 남편 윤승열이 지인에게 손목 돌리는 법 특강을 받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인 결혼식에 참석, 일반적인 식장 분위기와 달리 힙한 분위기에 조금은 당황한 모습이다.
이후 윤승열은 지인에게 전수받은 손목 돌리기 기술을 선 보였지만, 이내 쑥스러운 듯 다시 자리에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으며, 지난 8일 첫 아이를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