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태현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진태현은 12일 오전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저는 어제 촬영 잘 마치고 왔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져서 함께 촬영을 한 아내 컨디션을 걱정했는데 역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프로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즐겁게 신나게 일하고 왔습니다"고 알렸다.
이어 "무언가 위로 받는 느낌의 현장이었습니다. 오랜 전부터 함께 하기로 한 현장이었는데 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그래도 저희를 찾아주셔서 함께 촬영하게 되었고 현장 도시락에 붙어있는 저희 부부의 사진 사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함께 해주겠다는 그런 사랑, 위로를 받은 거 같아 광고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너무 고개숙여 감사하고 저희는 다시 세상에 웃으며 나온 느낌이었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다시 또 아침입니다 전 저에게 어울리는 #모닝 #러닝 & #라이딩 을 시작하고 하루를 살아가려 합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함께 한 광고 촬영현장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입양한 대학생 딸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유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다음은 진태현 글 전문.
좋은 아침입니다
저는 어제 촬영 잘 마치고 왔습니다 날이 많이 추워져서 함께 촬영을 한 아내 컨디션을 걱정했는데 역시 최선을 다하는 멋진 프로 였습니다 두 사람 모두 즐겁게 신나게 일하고 왔습니다
무언가 위로 받는 느낌의 현장이었습니다 오랜전부터 함께 하기로 한 현장이었는데 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그래도 저희를 찾아주셔서 함께 촬영하게 되었고 현장 도시락에 붙어있는 저희 부부의 사진 사실 별거 아닌거 같아도 함께 해주겠다는 그런 사랑, 위로를 받은거 같아 광고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너무 고개숙여 감사하고 저희는 다시 세상에 웃으며 나온 느낌이었습니다
오랜만에 카메라 앞에서의 제 모습이 역시 제일 편하더라고요
늘 함께 해주는 스타일리스트와 미용실 가족들, 사무실 직원들 사.. 아니 사라.. 사랑합니다
다시 또 아침입니다 전 저에게 어울리는 #모닝 #러닝 & #라이딩 을 시작하고 하루를 살아가려 합니다 여러분도 즐거운 하루 어울리는 하루 살아가시길 제가 뛰면서 기도로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